더 넛츠 - 사랑의 바보
본문 바로가기

9020 인기 가요

더 넛츠 - 사랑의 바보


더 넛츠 - 사랑의 바보




더 넛츠는 대한민국의 록 밴드이다  1기 멤버는 지현우(보컬,기타) 강일(키보드) 김현준(베이스,기타) 박현식(메인보컬) 

김우경(드럼)이며 2기는 노승환(베이스, 리더), 정이한(기타, 보컬), 김상돈(드럼), 나준하(기타, 보컬)이다
데뷔 초기에는 무명 밴드로 인디씬에서 활동했다
한국에서 밴드로 살아가기엔 너무 척박해서 멤버가 바뀌어도 네임은 그대로쓰는 경우가 빈번하다

'사랑의 바보'는  더 넛츠(The NuTs)가 2004년 발표한 곡으로, 그들의 첫 정규 앨범인 'The NuTs'에 수록되어 있다.
이 곡은 원래 1992년 일본의 나카야마 미호와 WANDS가 부른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한국에서는 '국민 호구송'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가사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무런 대가 없이 헌신하는 순수한 마음을 표현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사랑의 바보"는  사랑에 빠진 사람의 순수하고 헌신적인 마음을 담고 있다. 이 곡은 청취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곡은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묘사하고있다. 사랑의 시작은 항상 새로운 가능성과 기대를 의미하며, 

이 곡의 서정적인 멜로디는 이러한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사랑의 시작은 모든 것이 아름답 고 빛는 순간이다.

사랑은 때로는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상대방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곡의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마음을 담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헌신과 희생은 사랑의 깊이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사랑은 항상 행복한 순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이별의 아픔을 겪기도 한다. 
이 곡의 가사는 이별 후 느끼는 공허함과 슬픔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이별의 아픔은 사랑의 또 다른 측면을 보여준다. 
이별은 사랑 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발표된 지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랑받는 이 곡은, 

더 넛츠의 감성적인 음악 스타일과 진심 어린 가사가 돋보이는 대표적인 발라드로 기억되고 있다.

 

 

 

 

 

 

 

더 넛츠 - 사랑의 바보


그렇게 말하지 마
제발 그녈 욕하지 말아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좋은 여자니까
내가 하고 싶어 잘해준걸

고맙다 말 못 들어도
잠시나마 웃어주면 난 행복해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난 바보니깐 괜찮아
아무리 아프게 해도 못 느껴
내 걱정하지 마, 
못났대도 할 수 없어

나를 자랑스레 여길 분께
가끔 미안해진 데도
기꺼이 나 그녈 위한 바보로 살래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언젠가 그녀가 날 떠날 걸 잘 알아
시작이 있음 끝도 있는 걸

그 시간이 알고 싶어서라도
끝까지 가보려 해 워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 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반응형

'9020 인기 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정화 - 배반의 장미  (1) 2026.02.18
신해철 - 재즈카페  (2) 2026.02.15
김경남 - 님의 향기  (1) 2026.02.11
Zia & KCM - 내 마음 별과 같이  (0) 2026.02.10
김두수 - 산  (0) 2026.02.07